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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 올 12월 개통 … 개발업체 선정 中
글쓴이
지식사업부
등록일
2019/04/15
조회수
41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

올 12월 개통 … 개발업체 선정 中

관세청, 사용자 친화적 시스템 개발 위해 민간 주도 방식으로 구축


관세청이 민간 주도 방식으로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올 12월 개통할 예정이며, 현재 개발업체를 선정 중이라는 소식도 들려왔다.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은 중소·영세기업이 전자상거래 수출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물품 판매내역 등을 변환해 수출신고서를 자동 생성·신고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관세청은 4월 11일 서울세관에서 열린 국내 쇼핑몰, 물류업체, 수출·수출 대행업체 대표와의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 3월 전국세관장회의에서 발표한 관세청의 전자상거래 수출 종합 지원대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업계 전반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먼저 업계 실무자 중심의 ‘민간자문단’을 구성해 추후 수출전용 통관플랫폼 구축 시 관(關) 주도의 개발이 아닌 초기 개발 착수단계부터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갖춘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형태로 운영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소액·다(多)건, 주문 변경·취소 빈번 등 전자상거래 특성이 반영된 ‘전자상거래 전용 수출통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개발업체를 선정 중이며, 올 12월 개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전문 : www.custra.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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