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제16회(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기획예산처 장관상 수상 신규

한국관세무역개발원(회장 직무대행 백형민·사진)이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사회책임 사회공헌 부문 기획예산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물류사업을 통한 수익을 교육기관과 산업재해 피해자 등 소외된 이웃에게 환원하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인천·평택·군산·부산 등 소재지역의 물류 교육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우수학생 장학금 지원 △물류현장 개방을 통한 실무 경험 기회 제공 △취업 기회 확대와 정보교류 등에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 산업재해 피해자 재활 지원과, 보육원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학교와 국가 재난 관련 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관세·무역 연구 발전을 위해 학술대회를 지원하고, 관련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전문 학술지 ‘관세무역연구’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아울러 무료 전자도서관을 개관해 관세·무역·물류에 관한 원문 자료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공익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중소기업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와 MOU를 체결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 관세·비관세 장벽 해소 연구, 개발도상국 관세행정 개발협력 등에 협력하고 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1964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전문출처 : 한경닷컴 한국관세무역개발원, 물류 인재 양성·산재 피해자 재활 지원 | 한국경제 )
